닥터 라이블리 최지영
의사로 공부하고
엄마로 증명했습니다
저는 피부과 전문의이자 기능의학 인증의,
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.
의사가 되고 나서도 답을 찾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.
가족의 병 앞에서, 진료실에서, 그리고 제 몸의 변화 앞에서. 그때마다 저는 더 근본적인 곳을 파고들었고, 찾아낸 것들을 제 삶에 먼저 적용했습니다.
그 과정에서 현대의학만으로는 닿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만났습니다.